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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25일 제19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

    우리민족의 종이문화를 되살리고 있는 원주한지문화제가 5월 25일부터 28일 제19회 축제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25일 오후 7시 한지패션쇼와 한지대전시상식을 겸한 개막식이 펼쳐지며 4일간 대한민국한지대전 수상작 전시를 비롯한 한지를 테마로 한 전시와 한지체험 등의 각종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천편일률적인 축제장의 모습을 지양하고 원주한지축제만의 개성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했다. 몽골텐트를 없애고 목조로 제작한 ‘한지마을 한지하우스’를 조성하여 이곳에서 다양한 한지관련 상품 판매와 체험 및 지역 수공예가들의 작품 판매와 체험이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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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토에서 수확한 소리로 놀이마당 한가득 펴다 기억을 되새겨보면 김지희를 처음 만난 건 예술단체의 행사장이었던 것같다, ‘쌀타령’이라는 1인 창작 판소리‘를 본 것이다. 파마머리에 몸빼를 입은 시골 아줌마의 모습으로 쌀값 폭락으로 힘들어하는 농민들의 이야기를 걸쭉하게 풀어내던 모습. ‘혼자서 저렇게 사람들을 빨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