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에서는 11월 17일(화)부터 1층 중앙홀 특별 전시공간에서 ‘강원으로 돌아온 태조 이성계의 염원-이성계 발원 사리구’전을 열고 있다. 12월 6일(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박물관 전시실 개편 공사 기간 중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양구 방산의 사기장(沙器匠) 심룡(沈龍)이 만들었다고 기록되어있어 강원도와 인연이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