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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수연이 오는 7월16일(금) 7시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한여름 밤에 듣는 바이올린 소나타' 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독주회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비탈리 ‘샤콘느’를 시작으로 음악애호가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곡으로

알려진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2번’과 브람스 ‘소나타 중 3번’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연은 부산예술고등학교와 경원대학교를 졸업한후 미국으로

건너가 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석사를 마친후 Abilene Sympony Associate,

수성 필하모니, 카머 체임버오케스트라에서 객원악장 및 상임단원을 역임하고 현재

춘천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이번연주를 계기로 서울과 부산 등으로 음악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다. 


○ 문  의 : 033_253_8519

○ 입장료 :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 예매처 : 명곡사(242_0624)  강원대학교 음악학과(250_8730)

             강원야마하(244_8844) 춘천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260_6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