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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놋방 코너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광고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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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12700 |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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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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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1573 | 2010-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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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강원감자큰잔치’를 매년 8월에 대관령 횡계에서 열고 있다. 올해로 13년을 맞은 감자잔치는 단순한 먹을거리에서 농업인의 소득증대로, 더 나아가 강원의‘대표 산업’으로 발전을 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축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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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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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2447 | 2009-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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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의 오일장에서 빠지지 않는 먹을거리중의 하나가 ‘올챙이국수’일 것이다. 장터에서 큰대야(다라이)에 노란색의 약간 불은 우동국수발처럼 생긴 것이 요즘에 볼 수 있는 올챙이국수이다. 예전 집에서 해먹을 적에는 옥수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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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물과 언덕 사이에 있다*는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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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5465 | 2008-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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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물과 언덕 사이에 있다*는데 (2편) 이 영 춘
소식, 사뭇 캄캄만 소식만 들려온다 재혼한 제자 경자의 남편 비명횡사했다는 소식, 선순의 남편 사업실패로 길을 잃고 떠났다는 소식, 가깝게 지내던 후배 선생님 췌장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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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물과 언덕 사이에 있다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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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5333 | 2008-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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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물과 언덕 사이에 있다네 (1편)
이 영 춘
이 제목은 지역 문화 소통을 위한, 2008 '문화 사랑방 포펌'에서 강원대 김모 교수가 붙인 “열하일기 도강록을 읽는다”의 부제이다. 見하는 순간 아득하던 길이 열리는 듯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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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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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之客 | 6506 | 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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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쁘게 단장할 수가... 잠시 아찔합니다. 설레는 마음에 나그네 발길이 자주 머물 것 같습니다. 가벼운 조각배 손님을 맞아 유유히 호수 위를 미끄러져 오네 난간에 기대어 동이 술을 마주하니 온 세상에 연꽃이 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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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는 축제버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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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6533 |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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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걷거나 버스로 출퇴근을 한다. 왜냐하면 자가용도 없을 뿐더러 운전도 못하기 때문이다. 나의 주변 사람들은 ‘요즘 사는 사람 치고 운전도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신발과 같은 것을 여태 배우려 하지 않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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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거리에서 만난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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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5705 |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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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중국 상하이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를 만나는 것이 주목적이었고 연말 바쁜 일정을 몰아왔던 터라 한걸음 쉬어 가는 맘으로 혼자 비행기를 탔습니다.
중국 상하이는 다른 그 어느 곳보다도 도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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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낼것과 남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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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5126 |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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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자료들을 분류하고 버릴 것과 쓸 것들을 갈라봅니다. 새해를 실감하기 위해 요사이 벌이고 있는 일입니다. 연말부터 별렀지만 마구 쌓아놓은 자료들을 언제다 정리하나 겁먹고 손을 대지 못했는데 막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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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을 지키는 물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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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4568 |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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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무실끼지 걸어서 20분도 안되는 거리, 관습적으로 차를 끌고 나옵니다. 선선한 가을날, 걸어볼까 생각도 하지만 낮시간 동안 이런저런 일로 이동할 생각을 하면 맘이 약해져 늘 차에 의존해 아침 출근을 합니다.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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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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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통신 | 4321 |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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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정리하다 올 여름, 춘천근교 물가에서 발을 담그며 점심을 먹다 조카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바쁜 엄마탓에 여름휴가를 변변히 가지 못한 조카들과 제 엄마, 할머니,이모가 함께 나선 늦여름 짧은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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