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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서정을 담뿍 담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이 강원도 연극인들에 의해 새로운 형식으로 만들어져 무대를 빛내고 있다.

강원도립극단이 2016년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연극 <메밀꽃 필 무렵>은 흥행성,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한국미를 바탕으로 신나는 퍼포먼스를 더하고, 우리네의 서정성을 한층 배가해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으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가고 있다.

장돌뱅이 허생원과 동이의 애잔한 인연 이야기가 평창 봉평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연극 등에서 활약하는 배우 손병호가 허생원으로 등장해 재미와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9일 대구, 4월 15일 총천 공연에 이어 춘천(4월21, 22일)과 서울(4월 26일)에서 잇달아 열린다.

 

21일과 22일 양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전 공연, 전석 무료로 춘천 관객과 만난다.

사전 예약해야한다.

 

 

- 일시: 2017년 4월 21일(금), 오후 3:00

2017년 4월 22일(토), 오후 4:00, 7:00

- 장소: 춘천시 춘천문화예술회관

- 전화 예약: 033-255-0497(강원도립극단),

- 인터넷 예약: http://cafe.naver.com/kwdlkd

- 춘천 공연 문의: 033-259-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