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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김유정문학촌이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야외 공연무대를 열어 더욱 풍성한 문화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4월 15일 열린 판소리 <유정의 사랑>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27회를 진행한다. 연극 <동백꽃>, 오페라 <봄.봄>, 판소리 <봄.봄> 등 김유정 작품을 직접 소재로 한 공연은 물론 연관 스토리를 토대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진다.
김유정문학촌은 김유정 생가와 기념관 외에 최근 조성된 체험 공간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실레이야기길’이 조성되어 문학 답사 및 걷기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261-4650(김유정문학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