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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jpg양구 백토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양구백자박물관의 여름 테마 기획 《2017 백자의 여름 - 또 하나의 양구백자》展이 6월 15일(목)부터 7월 30일(일)까지 열린다.
양구군 방산면에 있는 양구백자박물관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협력하여 설립한 양구백자연구소의 여름 기획 행사인 이번 전시는 양구 백토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며 만들어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석고 틀을 물레 위에 고정한 채 물레를 회전시켜 물레의 원심력과 석고 틀의 흡수력을 이용한 이장물레 성형기법 등 다양한 실험적 기법의 작품을 전시한다.


 

 

양구백자2.jpg부대 행사도 열린다. 6월 15일(목)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음악페스티벌에는 양구 백토로 만든 도자기 타악기를 이용해 전통 타악그룹 ‘태극’이 연주한다.
양구 백토기법 워크숍(6월 15일, 오후 1시)도 있으며 전시 기간 중 연구원들이 만든 생활도자 작품을 25일까지 판매한다.

 

일시 6월 15일~7월 30일
장소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5182
문의 480-2664(양구백자박물관, 월요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