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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비엔날레.jpg강원국제비엔날레2018(GANGWON INTERNATIONAL BIENNALE 2018)가 2018년 2월 3일~3월 18일까지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을 위해 강원도가 국제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준비해온 비엔날레는 동계올림픽을 맞아 화려하게 빛을 발한다.
‘평창올림픽’이라는 메가 이벤트를 계기로 글로벌 시각예술 플랫폼을 추진하며, 국제비엔날레에 걸맞게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국내외 작가를 선별하여 동시대미술의 흐름과 이슈를 제시함과 동시에 한국미술의 높은 수준을 국제무대에 소개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목표로 전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악(惡)의 사전(辭典)- The Dictionary of Evil’을 주제로 미디어, 조각, 설치, 회화, 퍼포먼스 등 현대미술 전반을 선보인다.
이완, 임흥순, 김영훈 등 국내작가와 ‘토마스 허쉬혼-Thomas Hirschhorn (스위스)’ 등 해외작가 등 총 60작가와 팀이 참가한다. 본 전시 외에 퍼포먼스, 학술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