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강원도립극단 창작 희곡 공모 당선작

 

'월화 - 신극, 달빛에 머물다'

 

시대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무대 위에 당당히 피어난 '이월화'

 

 

SYNOPSIS

 

1922년, 남성 지향적 사상으로 여배우는 찾아볼 수 없었던 연극계.

부산의 여명극단은 유일하게 여배우가 배우로 존재할 수 있는 극단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연을 앞두고 여명 극단의 주역을 맡은 영희가 자살한다.

결국 공연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이월화는 영희를 대신해 무대에 오르는데...

 

 

장  소 : 춘천문화예술회관

일  정 : 2018. 7. 5(금)  PM 3시 / 7시30분

문  의 : 033-255-0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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