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 <2>

광화문 예술가 열전 1

 

박인혜의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 2018우리의 바람>

 

일시: 2018131()

장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3

 

 

소리꾼 박인혜의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는 판소리의 스토리만을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리꾼의 궁금증에서 비롯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이번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액막이타령, 춘향가 중 <사랑가>, 심청가 중 <부녀 상봉 대목>,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흥보가 중 <박타령> 을 부를 예정입니다.

 

놀애 박인혜(놀애: '노래'의 어원이며 '놀다'라는 동사에서 생긴 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이며,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의 대표로 판소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노래와 극을 만드는 창작자입니다.

 

김성근(아쟁/타악)과 정상화(타악) 아티스트가 이번 공연에 함께 합니다.

 

 

주최 및 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문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02)3703-9244 / http://www.much.go.kr/

 

*이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