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 낯선 길을 따라2

2016.03.25 16:24

문화통신 조회 수: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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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은 꽉 차 있지만 여전한 비움이다.

그것은 강요도 아니고 부딪침도 아니며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동화와도 같은 이야기다.

그럼으로 그 풍경들은 단 한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사연의 한 조각이자,

숨 가쁘게 어디론가 달려가는 여정이다.

- 사진가 다모토리

 

 

 

속초 출신 사진가 '다모토리(최승희)'의 사진전이 춘천시 옥천동 문화예술 대안공간 '올훼의 땅'에서 열린다.

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13일까지.

 

유럽과 인도에서 만난 낯설면서도 익숙한 풍경을 아날로그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