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짓, 춘천의 오월을 표현하다

2016.05.27 09:21

문화통신 조회 수: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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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5월을 꽃피우는 춘천마임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5월 26일 상상마당 야외무대에서는 개막공연이 있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초여름 밤을 풍요롭게 하는-신기하고 재미있는가 하면 살짝 충격을 주는- 퍼포먼스를 즐겼습니다.

올해 마임축제는 도깨비 난장을 중심으로 야외에서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