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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대문화의 통로가 된 선교사의 집 - 연세대 원주의대 일산사료전시관

    한국의 근대문화는 기독교와 함께 유입되었다. 선교를 목적으로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의료기관을 설립하며 조선 근대화의 촉매자가 되었다. 외모도 자신들과 퍽이나 다른 이들이 전하는 삶의 양식은 당시 사람들에게는 중심축을 흔드는...
    Date2018.01.25 By문화통신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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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난을 이겨낸 평온의 성지 천주교 죽림동주교좌성당

    왼쪽) 성당 기둥과 기둥 사이에 하나씩 설치된 반원형 아치의 창. 예수의 고행을 담은 스테인드글라스로 꾸몄다. (오른쪽) 열주(줄기둥) 없이 평면으로 통합된 성당 내부. 죽림동성당을 기점으로 열주 없이 공간을 통합한 성당이 건축되기시 작했다. 중앙제대...
    Date2017.11.08 By문화통신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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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백 년의 공간, 대안리공소

    십자가를 올리지 않았다. 휜 나무 그대로 보를 두르고 기둥을 세우고 흙을 발랐다. 여느 백성의 집과 같은 모양이지만 그 안은 아픔을 치유하고 믿음을 고양하는 성지이다. 이 작은 성당, 대안리공소가 백 년의 시간을 넘어가고 있다. 글·사진 _ 김시...
    Date2017.07.05 By문화통신 Views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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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술 품은 건축에 발길이 머물다. 옛 홍천군청

    등록문화재 제108호 지정일 2004. 9. 4 건립시기 1956년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로 55 무심한 듯, 익숙한 듯, 공간에 시간이 쌓여 있다 흘러온 과거는 현재로 흐르고 그 과정에는 사라지는 것과 존재하는 것들이 있다. 격동의 시대적 상황에서 지어진 건축...
    Date2017.04.01 By문화통신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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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백경찰서 망루

    강원 태백시 장성로 26 등록문화재 제167호, 2005.4.15 지정 장생불사(長生不死)의 도시, 장성 장성광업소로 상징되는 도시, 태백 장성동으로 시간의 발길을 재촉한다. 도로 사정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한참을 가야 하는 낯설게 느껴지는 땅, 늦가을 장...
    Date2017.01.26 By문화통신 View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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