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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화통신’은 문화와 생활 속 이야기를 콘텐츠로 책을 만듭니다. 누구나 자신만이 간직한 이야기가 있고 그것은 소중한 문화콘텐츠가 됩니다. 또 지역의 문화가치에 주목합니다.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볼 수 있도록 책으로 만들어냅니다.
• 출판문화운동을 통해 글쓰기와 책읽기를 생활화 하는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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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커뮤니티 금토가 기획하는 ‘마을이야기여행’ 시리즈 2권, 춘천시 동면 월곡리의 <달빛 골짜기 옥빛 사람들>입니다.

 

소양강댐 바로 아래 마을이자 옥광산이 있는 춘천시 동면 월곡리. 금과 옥이 많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금옥골’이 간직한 역사와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여 마을의 정체성을 키우고 관광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고대 맥국의 터로 추정될 만큼 오래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금옥골의 역사와 소양강댐, 옥광산과 함께해 온 아름다운 마을 풍경 그리고 그 마을을 50년 이상 살아온 어르신들의 삶이 솔직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림 이야기책 형태인 이 책은 마을 어르신들의 구술을 문화커뮤니티 금토가 채록, 정리하였으며 그림은 금옥골의 어르신들이 직접 그렸습니다. 어르신들의 그림과 이야기를 토대로 그림지도도 제작하여 함께 실었습니다. 이 책은 춘천시 동면 월곡리가 추진해 온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했습니다.

 

■ 도서명: 달빛 골짜기 옥빛 사람들

■ 발행일: 2016년 8월 31일

■ 펴낸이: 안완헌(춘천시 동면 월곡리 이장)

■ 기획/채록작업: (사)문화커뮤니티 금토

■ 제작: 문화통신

■ 페이지수: 104쪽

■ 가격: 12,000원

 

[ 목차 ]

우리동네 금옥골 – 금처럼 옥처럼 빛나는 마을

금옥골의 오늘 – 시골맛 구수한 체험마을

금옥골 구석구석 – 몸도, 마음도 낫게 하는 아늑한 쉼터

옛날옛적 금옥골 – 달빛 아래 숨겨진 오래된 역사

금옥골의 옛 이름 – 골짜기마다 서린 선인들의 자취

금옥골 사람들 – 가족 같은 50년 지기 토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