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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관점에서 기록 작업을 돕는 2017원주기록문화시민학교가 열리고 있다. 5월22일부터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열리고 있는 기록문화시민학교는 거시적인 역사에 밀려나 있는 지역사를 복원하고 메우는 작업을 위한 것이다.   

이번교육엔 원주뿐만 아니라 춘천, 홍천, 횡성, 안양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해 마을 기록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강의의 첫문을 연 사회적사진가 김시동씨는 ‘시간의 기록, 공간의 기억’ 이라는 주제로 1997년부터 작업한 횡성댐수몰지역 10년의 다큐멘터리와 20년째 기록하고 있는 한국의 소 ‘牛직한 동행’ 등의 사진과 작업과정에 대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의 기억과 기록의 의미를 강조했다,

 

원주기록문화시민학교는 연세대학교 인문도시 원주사업단이 주최하고 강원아카이브와 원주24도시기록프로젝트에서 주관하는 2017원주인문도시 지원사업이다. 기록문화시민학교는 6월 26일(월)까지 6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원주시 일산동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진행한다.

 

○ 강의일정 : 2017. 5. 22(월) ~ 6. 26(월) / 총6강

○ 강의시간 :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 9시

○ 강의장소 :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교육장(원주시 원일로 137 _ 일산동 지하상가)

○ 수 강 료 : 무료

○ 강의신청 : 강원아카이브 033)747-3334 / 사무국장 010-9255-2872

이메일 gac03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