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내 다양한 공간에서 열리는 문화강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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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화커뮤니티 금토의 2008년 문화사랑방 모습)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계절인 요즘, 다양한 공간에서 열리는 문화강좌들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도서관, 문화원 등의 공간에서 취미나 건강, 지식을 쌓기 위한 많은 강좌들이 열리고 있으며, 대부분 매우 저렴한 수강료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춘천시 퇴계동에 위치한 춘천문화원에서는 2011년도 ‘춘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 7일(월)부터 열리는 강좌는 전통규방공예, 취타대, 한국화, 문화유산해설사, 사군자, 사물놀이, 칠보공예, 인문지리 등 성인대상 수업과 어린이들의 놀토강좌인 어린이 사물놀이와 닥종이 만들기 교실이 있다.

전화문의와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수강료는 1년과정 연회비 포함 7만원.

문의 033-254-5105(춘천문화원)

 

■ 춘천시 중앙로3가에 위치한 춘천평생교육정보관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외국어회화부터 생활도예, 공예, 예쁜손글씨 POP, 문예창작, 수채화, DSLR 교실 등이 운영된다.

모집은 2월 23일(수)까지이며,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3만원.

문의 033-258-2555~7(춘천평생교육정보관 평생학습과)

 

■ 춘천시 삼천동에 위치한 춘천시립도서관은 인문학 강좌 ‘도서관에서 길을 찾다’를 운영하며, 3월의 주제로 ‘연암으로 들어가는 다섯 개의 입구’를 선정, 연구공동체인 수유+너머의 연구원 문성환씨를 강사로 초청한다. 독서, 마음, 차이, 문장, 우정 등의 키워드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40명까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전화접수 033-250-3575(춘천시립도서관 열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