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새 봄을 노래하며’ 개최

 

 

 

c_front.jpg

 

 

 

 

최정상 소프라노 박정원 교수 협연무대

 

 

따뜻해져가는 날씨가 성큼 봄이 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요즘, ‘새 봄을 노래하며’ 라는 주제로 봄의 소식을 전하는 춘천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이민영)의 무대가 열린다.

 

오는 3월 10일(목) 오후 7시30분에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한양대 교수인 소프라노 박정원과 예종챔버오케스트라, 춘천시립합창단의 음악교실 수료생들의 협연이 함께하며, 정통 가곡, 한국 창작 합창곡, 오페라 합창곡 등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강 건너 봄이 오듯’, ‘진달래 꽃’, ‘꽃 파는 아가씨’ 등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합창곡들과 유명 오페라인 <파우스트>, <박쥐>,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아이다> 등의 주옥같은 레퍼토리들이 연주된다.

 

입장권은 성인 5천원, 학생 3천원이며, 지정예매처에서의 구입과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 033-256-8986

 

 

◆ 출연

지휘-이민영 / 피아노-김금중 / 엘렉톤-장시온, 손혜원

협연-소프라노 박정원 / 예종챔버오케스트라 / 꼬치 제3기 수료생들

 

 

◆ 프로그램

 

■ 봄을 노래하며....

* 강 건너 봄이 오듯

* 진달래꽃

* 꽃 파는 아가씨

 

■ Soprano 박정원

* 신아리랑

* 무곡

 

■ 꼬치 3기와 함께 즐거운 노래를....

* 봄날의 꽃잎과 하늘의 구름처럼

* 작은 행복 그리기

* 우리는 친구

 

■ 한국 창작 합창곡

* 노인과 바다

* 소요유

* 짜장면

Intermission

■ 오페라 합창

* Nabucco (오페라 “나부코”中 )

- Va, pensiero, sull'ali dorate (히브리노예들의 합창)

* Der Freischutz (오페라 “마탄의 사수”中)

- Was gleicht wohl auf Erden (사냥꾼의 합창)

- Viktoria! Viktoria! (승리의 노래)

 

■ Soprano 박정원

* Faust (오페라 “파우스트”中)

- Air Des Bijoux (보석의 노래)

* Die Fledermaus (오페라 “박쥐”中) 

- Mein herr Marquis (여보세요 후작님) 곡 中 Solo. 박정원

 

■ 오페라 합창

* Il trovatore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中)

- Vedi, le fosche notturne spoglie(대장간의 합창)

* Cavalleria Rusticana (오페라“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中 )

- Inneggiamo (부활절의 합창) 곡 中 Solo. 박정원

* Tannhӓuser(오페라 “탄호이저”中)

-Beglűckt darf nun dich, o Heimat (순례자의 합창)

* Aida (오페라 “아이다”中)

- Gloria all Egitto (개선행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