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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대표적인 가야금 산조 명인 지성자!

가야금으로 대변되는 그녀의 삶, 그리고 그 삶에 고스란히 쌓인 깊은 ‘소리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 가야금 산조 보유자이자 ‘성금연가락보존회’의 대표인 “지성자” 명인은 최초의 가야금 산조 예능보유자인 모친 ‘성금연’ 명인에게 물려받은 산조가락과 더불어 대를 잇는 예술혼으로 전통음악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가야금으로 대변되는 그녀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소리길을 찾아서> 다섯 번째 무대 ‘가야금과 소리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야금과 소리가 함께하는 무대로 독주형태의 판소리 5대 명창인 정정렬 판소리 춘향가중 ‘박석고개 넘어’ ~ ‘어사또와 춘향모 상봉’ 대목에 가야금 가락을 얹은 가야금병창, 그리고 긴아리, 구아리랑, 노랫가락, 청춘가 등을 소리와 기악합주로 구성해 우리 전통의 진정한 멋과 흥을 발견하고 가야금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 문의 : 비온뒤 02-703-6599

※ 티켓은 공연 1시간 전부터 무료로 배부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