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600.jpg 

[여우樂(락) 페스티벌]
동해안 화랭이 김정희의 <神이 있는 풍경>

일시 : 2013년 7월 16(화) - 17일(수) 저녁 8시
장소 : 국립극장 KB국민은행청소년하늘극장
티켓 : 전석 3만원
주최/주관 : 국립극장
예매 및 문의 : 국립극장 02-2280-4114~6  http://www.ntok.go.kr  *예매 수수료 없음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출연 : 김정희, 조종훈, 박범태, 김진환
특별출연 : 임동창(피아노), Simon Barker(드럼)


● 이 시대의 마지막 세습무, 동해안 화랭이 김정희!

동해안의 세습무가에서 태어난 남자를 일컫는 말 화랭이. 동해안별신굿의 맥을 이어가는 세습무가의 마지막 화랭이 김정희는 4살 때 처음 징을 잡은 이후 한평생 굿판에서 살아오며 김덕수 사물놀이, 국립국악원 등 연주단체와 일본, 영국, 미국 등 많은 해외무대를 거친 연주자이다. 2013년 5월, 50년간 체득해온 그의 음악을 담은 첫 독주음반 ‘김정희 동해안별신굿, 동해바람’을 세상에 내 놓았고, 현재는 7월 16, 17일 국립극장에서 선보일 거리굿의 무대화 작업에 열정을 쏟으며 그 어떤 음악보다 자유로운 동해안별신굿 장단 속으로 관객을 몰입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여우樂(락) 페스티벌은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로, 7월 한달간 국립극장에서 펼쳐지는 한국음악 페스티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