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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자락의 자연 속에서 음악으로 내면을 치유하는 힐링 음악제,

2006년 ‘첫 발자국(The First Step)’을 주제로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화엄음악제’는 지리산에 위치한 화엄사에서 화엄사상을 배경으로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음악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만나 하나 됨으로 소통의 장이되고 내면을 치유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 음악제입니다.

2014년 화엄음악제의 주제는 불교 교리인 팔정도의 하나로 있는 그대로 올바르게 보는 것을 의미하는 '정견(正見)'입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관계들을 제대로 바라보며 살아가기 쉽지 않은 현실에 ‘바르게 봄’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여 참모습을 발견하고 치유하고자 하는 주제로 화엄음악제 본연의 진정한 의미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문의>>02-703-6599/061-782-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