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에 새긴 동물

2014.04.12 07:11

문화통신 조회 수: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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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정현우의 열한번째 개인전이 11~17일까지 춘천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운석에 새긴 동물들'을 주제로 색연필로 종이에다 돌을 그리고, 그 돌에다 ‘까치호랑이’를 비롯해 ‘공작새’, ‘낙타’, ‘여우’ 등 동물의 형상들을 우주적 이미지로 새겨 넣었다.

 

정현우 화가는 양구 출신으로 시인이자 기타연주자,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그림에세이 ‘누군가 나를 지울 때’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