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게스트하우스-봄엔

2014.06.09 21:11

문화통신 조회 수: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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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회적기업 동네방네협동조합이  `게스트하우스 봄엔'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모두가 행복한 여행인 공정여행 사업을 시작했다. 근화동 舊터미널 부근의 여관을 리모델링해 오픈한  `게스트하우스 봄엔'은 여성전용인 4,6인실과 남성전용인 8인실 그리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2인실로 꾸며졌으며, 숙박시 3,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숙박비는 2만원~2만4천원. 문의 070-7527-5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