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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유정의 고향 실레마을에 동백꽃 향기가 가득하다

. 3월29일 김유정문학촌 마당에서는 김유정76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제법 쌀쌀한 봄바람속에 김유정의 삶과 그의 문학을 기억하기위해 모인 사람들로 마당은 온기가 넘친다.

김유정의 짝사랑이야기도 걸찍한 소리가 되어 퍼져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