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쌈지를 열어주세요’

2013.05.03 09:55

문화통신 조회 수:1418

 

 꾸미기꾸미기안보리_노인행사_2013._4.__9.JPG

 

 

 

어르신들의 삶에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노인은 위대한 스토리텔러’라는 광고 카피도 있듯이 얼굴의 주름 만큼이나 세월의 굴곡을 걸어오며 쌓인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문화콘텐츠로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이야기 술술, 지혜 솔솔-할머니 쌈지 열기 프로젝트’입니다.

문화커뮤니티 금토는 요즘 춘천시 서면 안보리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웃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공동체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