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과 함께 걷다

2010.11.23 18:56

문화통신 조회 수:3671

-사본 -_DSC4373.jpg

 

 

 

 

해지는 상중도 모습입니다.

11월 20일 걷기의 마지막은 상중도 자율트레킹이었습니다.

 

아직 삶의 때가 덜 묻어 조금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었던 상중도는, 노을도 아름답고, 고산에서 바라보던 풍경도 아름다웠습니다.

 

해지는 강변가를 걸을 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몇번이나 있을까요?

 

프로포즈 성공률 100%라는 해지는 강변가, 적극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