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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횡성성당 -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한 영화‘ 시’촬영지

    등록문화재 제371호. 1956년 건립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9번길에 위치한 횡성성당은 2008년 등록문화재 제371호로 지정된 천주교 원주교구 소속의 근대건축 문화유산이다. 횡성은 1830년 천주교 박해를 피해 들어 온 신자들이 모여 교우촌을 이루고 살아온 강...
    Date2015.12.07 By문화통신 Views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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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춘천 소양로성당 - 국내 최초 근대양식의 교회건축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반원의 풍경, 반절의 아픔 근대건축물 가운데 종교 건축물로는 가장 앞선 시기에 건축된 교회건물이 춘천 소양로성당이다. 1955년, 한국전쟁의 아픔도 채 가시지 않은 어렵고 힘든 시대였지만 건축기금을 대신한 신도들의 헌신적인 노력...
    Date2015.07.17 By문화통신 Views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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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0년 역사의 터를 지키고 있는 근대화의 상징 - 원주역 급수탑

    등록문화재 제138호 [1940년대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원주역은 중부내륙 순환열차를 포함한 중앙선의 모든 열차가 정차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적인 기능을 하고 있는 역이다. 근대화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원주역도 급속한 도시확장의 영향으로 2017년 남원주...
    Date2015.05.08 By문화통신 Views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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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강원도의 건축물> 70년 역사가 흘러가는 ‘화천 꺼먹다리’

    등록문화재 제110호_ 강원 화천군 화천읍 평화로 656 북한강이 흘러 지나치는 곳, 고요하게 흐르는 차고 맑은 물줄기는 그 시절의 사연을 담고 넘어 화천으로 흘러들고, 그 즈음, 70년 세월의 기억을 떠받치고 말없이 서 있는 검은 다리가 눈 안에 들어온다. ...
    Date2014.11.21 By문화통신 Views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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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철원 노동당사 - 등록문화재 제22호

    잊을 수 없는 시간과 기억의 진행형 철원 노동당사 등록문화재 제22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넓고 푸른 들판, 평화로운 산골 마을이지만 외부인을 경계하는 낯선 긴장감이 몸속으로 전해온다. 민간인 보다 군인과 군용트럭이 더 많이 보이고 곳곳에 요새로 ...
    Date2014.08.29 By문화통신 Views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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