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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떠나는 춘천문학여행(2007. 7,000원)
춘천은 소설가 김유정의 고향이자 작품 배경지인 신동면 실레마을을 비롯해 많은 작가들의 작품 배경지이다. 오정희의 ‘옛우물’

윤대녕의 ‘소는 여관으로 들어온다 가끔’의 배경지인 ‘청평사’, 전상국의 ‘아베의 가족’ 이야기가 있는 인람리, 이외수의 ‘장수하늘소’의

추곡리 등 문학작품의 배경지가 되었던 춘천의 도시 외곽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