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사무실 이전과 함께 카페 ‘느티나무’ 오픈

 

r_DSC_6610.JPG 생활 속 문화를 실천하는 문화공동체 사단법인 문화커뮤니티 금토가 새로운 공간에서 더 큰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춘천시 운교동 173번지 삼흥 오피스텔에 8년여 자리했던 금토 사무실이 효자3동 754-5번지(구 향군회관에서 한림대 병원 방면 우측) 2층 건물로 이전했습니다. 우람한 느티나무가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한 곳에 새 둥지를 튼 금토는 사무실 이전과 함께 더욱 우리생활과 가까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 첫 사업으로 1층에 작은 소통의 공간인 카페 ‘느티나무’를 열었습니다.

금토 회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소담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사랑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카페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문화커뮤니티 금토의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문화커뮤니티 금토가 춘천에 문화명소를 꿈꾸며 이제 막 심은 ‘느티나무’를 함께 키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문화커뮤니티 금토 가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