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분의 통신원을 모셨습니다.

2008.05.27 15:51

문화통신 조회 수:9173

 문화통신이 세 분을 통신원으로 모셨습니다.

 양구 박수근박물관 인턴 큐레이터인 엄선미님, 문화가 있는 곳이면 카메라를 들고 찾아가는 주부 원보경님, 주문진 민족문화학교를 이끌고 계시는 정토 세분입니다.
 세 분 모두 지역문화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 높으시고, 생활 속에서 문화를 만들어 가시는 분들입니다.

 앞으로 세 분들이 더 다양하고 쉽고 친근한 문화계 소식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세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 알찬 문화 정보로 문화통신을 꾸며 나가겠습니다.

 문화통신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문화통신은 전문가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하지만 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문화통신 통신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메일로 자기 소개서와 기사 1건을 첨부해 보내주시면 저희가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실 곳: geumto@hanmail.net


200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