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예로부터 선비들이 모여 시도 짓고 시류를 논하던 문화공간 <사랑방>이 있습니다.

 내 공간에 낯선 이가 들어서는 경계의 공간이자 소통의 공간입니다. 사랑방은 이처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융화하는 창조의 공간입니다.

(사)문화커뮤니티 금토가 사랑방을 열어 춘천의 문화를 키워가는 생각을 모아가고자 합니다.

춘천의 문화를 생각하는 분들과 사랑방에서 정담을 시작합니다.

정담과 함께 실천을 도모하고자합니다,

   이 공간의 주인을 찾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우리의 사랑방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 함께 꿈꾸게 될 일들을  의논하려고 합니다.

 

<금토 사랑방 정담>

시간: 4월 17일(목) 오후 7시

장소: 문화커뮤니티 금토 1층

사랑방 주인: 김풍기(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사랑방에서 나누는 이야기: <창조의 공간 사랑방>, <춘천 다시 꿈꾸기>

문의: 251-9363

 

*사전 신청하신분만 정담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