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문화커뮤니티 금토가 지역 예술가 서포터즈 운동을 추진합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를 키워나가는 지역문화만들기 실천운동입니다.

그 첫 사업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하 연주회의 후원자를 찾습니다.

 춘천출신인 박경하는 박희선(작고. 조각가)과 바이올리니스트 김길진(춘천시향 단원)의 장녀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로 가서 공부하였으며 독일 등 다양한 외국 연주활동을 통해 기량을 쌓고 지난해 귀국하였습니다.

 고국에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젊은 연주가를 춘천지역문화예술인들이 격려하고 양성하는 일은 지역 문화를 자발적으로 키워가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하를 더욱 가능성 있는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이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계좌  농협 203-01-546142 (사) 문화커뮤니티 금토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하 연주회  

  - 솔로+듀오+트리오

 

 박경아와 2명.jpg

 

▢ 일 시: 2010년 4월12일(월) 오후 7시30분 

▢ 장 소: 춘천문화예술회관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하는 1983년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연주자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 후 독일로 가서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활동을 하며 많은 연주경험을 쌓았으며 리더로서

여러 앙상블을 이끌기도 했다.

외국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춘천에서 연주회를 열고 앞으로 고향을 거점으로 국내 연주

활동을 준비중이다.

이번 연주회에 참여하는

피아니스트 손현주는2003 토론토 왕립음악원 예비학교 장학생 입학, 2006 독일 뮌헨 음대

연주자과정 입학, 2007 슈트트가르트 국립음대 연주자과정 편입, Korean Radio Broadcast

콩쿨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하였고,  

첼리스트 홍솔뫼는 솔리스트 및 챔버 뮤지션으로서 정기적으로 스위스, 독일, 일본, 한국

등지에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Kubrick String Quartet멤버로서 여러 국제콩쿨에서

입상 및 국제적인 Musicfestival에 참가하여 그의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8년에

발매된 1집에 이어 2010년 가을 그들의 두 번째 음반이 발매예정이다.


▯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하 프로필


-2005 비엔나 국립음대 학사졸업

-2008 동대학교 석사 졸업(최고점수 졸업)

-이태리 고리지아 국제 바이올린콩쿨 2등

-Lochner Chamberorchestra 악장역임

-독일 Chamberphilharmonie Stuttgart 악장역임

-독일 슈트트가르트필하모닉 객원


▯ 연주곡목

    - L.Beethoven 피아노 트리오 유령 Op.70 No.1

    - F.Poulenc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 R.Schumann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Op.105

    - E.Ysaye 바이올린 솔로 소나타 Ballade Op.27 N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