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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밀묵사발

    지난달에는 오래간만에 고향을 다녀왔다. 국민(초등)학교동창회참석이었다. 이번에는 누구누구도 오니까 너도 이번엔 꼭 와야 된다는 친구의 사정과 반 협박에. 길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춘천에서 나의 고향 함양을 한번 다녀 오려면 아무래도 1박2일은 잡아...
    Date2011.08.03 By문화통신 Views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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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밥 한그릇과 소주한잔이 있는 시장밥집

    군대에 간 아들의 첫 면회를 가면서 가장 먼저‘우리 애가 좋아하고 잘 먹는 것’을 챙긴다. 평상시에 잘 먹어보지도 못하던 최고 등급의 소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먹을거리를 잔뜩 - 그야말로 바리바리 - 싣고 가서는 몇 십 년 만에 상봉한 이산...
    Date2011.06.02 By문화통신 Views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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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장면과 짬뽕

    춘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철가방프로젝트의 노래 중에 ‘짬뽕과 짜장면1)’이 있다. ‘짬뽕을 시킬까 짜장면을 시킬까 중국집에 시킬 때면 헷갈린다 헷갈려 … 짬뽕을 시키면짜장면이 먹고 싶고 짜장면을 시키면 짬뽕이 먹고 싶네 …’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음식...
    Date2011.02.09 By문화통신 Views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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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찐감자

    강원도는 ‘강원감자큰잔치’를 매년 8월에 대관령 횡계에서 열고 있다. 올해로 13년을 맞은 감자잔치는 단순한 먹을거리에서 농업인의 소득증대로, 더 나아가 강원의‘대표 산업’으로 발전을 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축제이다. 밭에서 감자를 캐보고 감자...
    Date2010.01.19 By문화통신 Views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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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올챙이 국수

    강원도내의 오일장에서 빠지지 않는 먹을거리중의 하나가 ‘올챙이국수’일 것이다. 장터에서 큰대야(다라이)에 노란색의 약간 불은 우동국수발처럼 생긴 것이 요즘에 볼 수 있는 올챙이국수이다. 예전 집에서 해먹을 적에는 옥수수를 갈아 체에 걸러 가라앉힌 ...
    Date2009.08.03 By문화통신 Views9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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