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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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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손양면 동호리 마을 - 10리길 모래밭이 아름다운 바다마을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알려진 바닷가마을 지난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됐다. 양양분기점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빠져 나와 동해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다 양양톨게이트로 나간 후 5분쯤만 달리면 동호리이다.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채 10분이 걸리지 ...

  • 설악의 精氣와 내린천 氣勢가 만나다

    한번 들어오면 갇혀버리는 오지 마을, 인제군 인제읍 하추리 도리깨마을이 그렇다. 설악으로 향하는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마을이다. 덕적리, 가리산리와 귀둔리가 차례로 설악산 서쪽 아래 골짜기를 지키고 있고 그 앞쪽 소양강 방향으로 오각형 모양을 한 마을이 하추...

  • 화전민 살던 굽이굽이 골짜기 마을 '고라데이'

    마을의 옛 이름은 구접이 마을이었다. 발교산 속 봉명폭포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아홉 굽이를 휘돌아 내려온다고 붙여졌다. 농촌체험마을로 조성하면서 골짜기 마을이란 뜻을 살려 고라데이라 고 이름을 붙여 마을을 알렸다.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 고라데이마을은 지금...

  • 대관령 눈꽃마을 - 집채만 한 눈이 쌓이던 거래지(去來地)

    언제 이렇게 높이 올라왔을까? 영동고속도로를 따라가다 대관령 인터체인지에서 좌회전해 2~300m쯤 가다가 우회전하면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2리다. 도무지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느낌조차 받지 못했는데 어느새 차가 서 있는 곳은 해발 600m 이상의 고원지대다. 마을 가...

  • 영화‘동주’의 촬영지 고성 왕곡마을에 가다

    최근 대작 영화들 틈바구니에서 조용히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영화가 있다. ‘왕의 남자’, ‘라디오스타’, ‘사도’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동주’가 바로 그 주인공. 한국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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