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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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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전민 살던 굽이굽이 골짜기 마을 '고라데이'

    마을의 옛 이름은 구접이 마을이었다. 발교산 속 봉명폭포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아홉 굽이를 휘돌아 내려온다고 붙여졌다. 농촌체험마을로 조성하면서 골짜기 마을이란 뜻을 살려 고라데이라 고 이름을 붙여 마을을 알렸다.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 고라데이마을은 지금...

  • 대관령 눈꽃마을 - 집채만 한 눈이 쌓이던 거래지(去來地)

    언제 이렇게 높이 올라왔을까? 영동고속도로를 따라가다 대관령 인터체인지에서 좌회전해 2~300m쯤 가다가 우회전하면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2리다. 도무지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느낌조차 받지 못했는데 어느새 차가 서 있는 곳은 해발 600m 이상의 고원지대다. 마을 가...

  • 영화‘동주’의 촬영지 고성 왕곡마을에 가다

    최근 대작 영화들 틈바구니에서 조용히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영화가 있다. ‘왕의 남자’, ‘라디오스타’, ‘사도’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동주’가 바로 그 주인공. 한국인이 ...

  • 홍천 모곡 3리 ‘마마스팜 영농조합’의 도전 - 발효의 힘으로 되찾는 마을의 활력

    굽이굽이 이어지는 홍천강 서쪽 끝자락. 보리농사가 잘 된다 하여 예전부터 ‘보리울’로 불리던 모곡리가 있다. 독립운동가인 한서 남궁억 선생 기념관과 캠핑장으로 유명한 모곡 밤벌 유원지가 자리한 모곡 4리는 수많은 관광객과 여행객이 오가는 마을. 하...

  • 용의 기운 서린 호숫가 산채마을

    화천군 간동면과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의 경계에 있는 용화산은 예로부터 인근 주민들의 정신적 영산(靈山)으로 여겨졌다. 지네와 뱀이 싸우다 이긴 쪽이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품고 있어 용화산이라 이름 지어진 이 산자락의 북동쪽에는 화천군 간동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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